
eond.com/salza 라는 사이트를 만든 적이 있다. 2014년도의 일이다.
나도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고,
아직 그런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때,
2014년도 겨울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었었나보다.
2025년 그 후로 10년이 훌쩍 지나갔다.
매드크라운의 죽지마 라는 노래가 눈에 보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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